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하이닉스 채용 논문 작성 위치
하이닉스 채용에 지원하려는 대학원생입니다. 현재 논문이 학회에 accept되었지만, 학회 발표 이전이라 발표일이 미정이고, 출판도 되지 않은 상태라면 이에 대해서는 어디에 적어야 할까요? 논문 또는 학회에 적기에는 발표일 또는 출판일을 적을 수가 없어 고민됩니다.
2026.08.24
답변 5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이 경우에는 발표일이나 출판일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이미 학회에 Accept가 된 상태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실적입니다. 아직 발표와 출판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예상 날짜를 넣어버리면 오히려 추후 증빙 과정에서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저라면 논문 또는 학회 관련 항목에 작성 가능한 범위에서 논문 제목, 학회명과 함께 현재 상태를 Accepted 또는 게재 승인 정도로 명확하게 표시하겠습니다. 날짜 입력이 필수라면 실제로 확정된 날짜만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자소서나 경험기술서에 해당 연구를 설명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면 그쪽에서도 활용하세요. 단순히 논문 한 줄을 넣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연구했고, 본인이 어떤 역할을 했으며, 어떤 결과를 만들어 학회 Accept까지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발표 전이라고 빼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Accept 자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성과입니다. 다만 발표나 출판이 완료된 것처럼 작성하는 것은 피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회에서 accept가 확정된 상태라면 논문 실적 자체를 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직 발표와 출판 전이므로 이미 발표되거나 게재된 논문처럼 작성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서에 논문이나 학회 관련 항목이 있고 게재 상태를 선택하거나 비고를 작성할 수 있다면 채택 완료 또는 발표 예정 상태임을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날짜 입력이 필수인데 발표일이나 출판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임의의 날짜를 넣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입력 방법이 없다면 경험기술서나 연구경력에서 논문 제목과 학회명, 본인의 기여내용을 작성하고 현재 채택 완료 후 발표 예정이라는 상태를 설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후 증빙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학회의 accept 메일이나 확인서도 보관해두세요. 애매한 경우에는 SK하이닉스 채용문의처에 지원서 입력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accept된 상태라면 아직 발표나 출판 전이어도 기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표 완료나 출판 완료처럼 오해되지 않도록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서에 논문 항목이 있다면 논문 제목과 학회명 등을 작성하고 게재 또는 발표 상태를 Accepted 또는 게재예정으로 명확히 적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발표일 입력이 필수인데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임의의 날짜를 넣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논문 항목에 시스템상 입력 자체가 불가능하다면 경험기술서나 연구소개서에 해당 연구를 기재하면서 학회 논문 Accept 완료 및 발표 예정이라고 명시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Accept 메일 등 증빙자료도 보관해두세요. 중요한 것은 논문 실적을 누락하지 않으면서 현재 진행상태를 과장 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학회 승인을 받은 상태라면 아직 출판 전이라도 연구 성과로서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이력서의 연구 실적란과 자기소개서에 전략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판일이나 발표일 입력이 필수값으로 설정되어 시스템상 빈칸 제출이 불가능하다면 승인 통보를 받은 날짜나 승인 확정월을 작성하면 됩니다. 날짜를 입력한 뒤 논문 제목 옆이나 비고란에 승인 완료 및 발표 예정 상태임을 명시해 두면 서류 검증 시 오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00자 경험기술서나 주요 연구 실적 요약란에 연구 주제와 기여도, 본인의 핵심 성과를 상세히 녹여내어 전문성을 강조하기를 권합니다. 다가오는 채용 전형에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대학원생 신분으로 SK하이닉스 지원 시 논문이나 학회 실적이 확정되었으나 아직 발표 전이거나 출판되지 않은 경우, 이력서의 연구 실적이나 논문 관련 항목에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회 게재가 최종 승인된 상태라면 발표일이나 출판일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게재 확정' 또는 'Accept' 상태임을 명시하고, 비고란이나 제목 옆에 관련 내용을 적어두시면 됩니다. 날짜를 정확히 적기 어렵다면 출판 예정 시기나 학회 예정 사항임을 괄호 안에 부연 설명하는 방식으로 작성하시면 인사담당자가 실적을 파악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공백으로 비워두기보다는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상태를 솔직하게 기재하는 것이 연구 역량을 어필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 하이닉스 기반기술 소재와 DMI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는 과기원 화학과 학부생입니다. 저는 지금껏 촉매와 관련된 DFT, 머신러닝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1. 촉매 흡착에너지 계산 (DFT) 2. 머신러닝포텐셜로 계산 자동화 3. 재료데이터 머신러닝(배터리 충방전 예측/열분해 수율 예측) 4. 소재 생성형 모델도 가능 기반기술의 소재와 DMI에서 불량 확인하는 AI 정도로 두개 직무를 타겟팅하려고 하는데요. 1. 기반기술 소재팀에서 다루는 소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소재 개발 과정이 어떤 Flow로 진행되나요? 2. 소재팀에서 계산 내지 머신러닝/ai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3. DMI에서도 머신러닝/ai를 쓴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3. 선배님들이라면 이러한 소재 데이터/머신러닝 경험을 기반기술 직무에 어떻게 타겟팅하실지 궁금합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 제 경험과 기반기술 직무 간 연결고리를 구체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SK 하이닉스 양기 vs 유틸리티 고민입니다.
인서울 전기전자 하위권 대학 , 학점 3.5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외부 공정실습+장비교육 받은 경험 있습니다.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양산 관점 + 장비 CS 관점의 수업을 들었고, 과정속에서 도면 해석이나 작도, 각종 심볼 이해 등을 공부했습니다. 추가로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에서는 PLC나 전기배선도 수변전 설비 계통 공부했고, 학점은 낮지만 반도체 공정이나 공정수업등에선 전부 A+ 학점 받았고 추가로 공정교육에서도 공정과 장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또 막상 공모전은 (ZCT관련 )전력기기에 대한 공모전을 2개 나가서 장려상이지만 수상한 경력 또한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스펙에서 어디에 지원해야 할까요? 학벌 학점 스펙등 여러가지 다 종합했을때 어디가 더 승산이 있는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sk 하이닉스 말고 차라리 쟤 경력을 가지고 지원할만한 SK 그룹 회사라도 있을까요? 경력이 중구난방이라 고민입니다..
Q. sk하이닉스 직무 고민(소자 PI vs 소자 device)
안녕하세요, 이번 sk하이닉스 소자직무 서류지원을 준비하면서 자소서를 쓰기 위해 직무 세부 분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가진 경험은 - tcad로 Id-Vg curve 그리며 성능 확인 - 반도체 경진대회 참여(차세대 반도체 PPA 성능 개선) - finfet 성능 확인 정도인데요 ..참고로 대학원 안나왔고 학사 취준입니다. 원래는 device에 초점을 맞추어서 자소서를 쓰고 있었는데, device 쪽은 실제로 사람을 거의 안뽑고, 대부분은 PI로 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은 1. PI 타겟 자소서 vs device 타겟 자소서 - 둘 중에 뭐가 합격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학사 취준이라 석사까지 하고 오신 분들에 비해 경력이 적은 것 같습니다.. 2. PI에서 공정과 설계를 연결하는 일을 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는 지?, 그리고 소자 지식보다 공정이나 설계 지식이 더 중요한건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