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하이닉스 채용 논문 작성 위치
하이닉스 채용에 지원하려는 대학원생입니다. 현재 논문이 학회에 accept되었지만, 학회 발표 이전이라 발표일이 미정이고, 출판도 되지 않은 상태라면 이에 대해서는 어디에 적어야 할까요? 논문 또는 학회에 적기에는 발표일 또는 출판일을 적을 수가 없어 고민됩니다.
2026.08.24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accept된 상태라면 아직 발표나 출판 전이어도 기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표 완료나 출판 완료처럼 오해되지 않도록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서에 논문 항목이 있다면 논문 제목과 학회명 등을 작성하고 게재 또는 발표 상태를 Accepted 또는 게재예정으로 명확히 적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발표일 입력이 필수인데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임의의 날짜를 넣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논문 항목에 시스템상 입력 자체가 불가능하다면 경험기술서나 연구소개서에 해당 연구를 기재하면서 학회 논문 Accept 완료 및 발표 예정이라고 명시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Accept 메일 등 증빙자료도 보관해두세요. 중요한 것은 논문 실적을 누락하지 않으면서 현재 진행상태를 과장 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입니다. 그러면 경험/특허에 적지말고, 직무 역량 2,000자에 적으시죠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이 경우에는 발표일이나 출판일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이미 학회에 Accept가 된 상태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실적입니다. 아직 발표와 출판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예상 날짜를 넣어버리면 오히려 추후 증빙 과정에서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저라면 논문 또는 학회 관련 항목에 작성 가능한 범위에서 논문 제목, 학회명과 함께 현재 상태를 Accepted 또는 게재 승인 정도로 명확하게 표시하겠습니다. 날짜 입력이 필수라면 실제로 확정된 날짜만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자소서나 경험기술서에 해당 연구를 설명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면 그쪽에서도 활용하세요. 단순히 논문 한 줄을 넣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연구했고, 본인이 어떤 역할을 했으며, 어떤 결과를 만들어 학회 Accept까지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발표 전이라고 빼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Accept 자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성과입니다. 다만 발표나 출판이 완료된 것처럼 작성하는 것은 피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회에서 accept가 확정된 상태라면 논문 실적 자체를 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직 발표와 출판 전이므로 이미 발표되거나 게재된 논문처럼 작성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서에 논문이나 학회 관련 항목이 있고 게재 상태를 선택하거나 비고를 작성할 수 있다면 채택 완료 또는 발표 예정 상태임을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날짜 입력이 필수인데 발표일이나 출판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임의의 날짜를 넣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입력 방법이 없다면 경험기술서나 연구경력에서 논문 제목과 학회명, 본인의 기여내용을 작성하고 현재 채택 완료 후 발표 예정이라는 상태를 설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후 증빙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학회의 accept 메일이나 확인서도 보관해두세요. 애매한 경우에는 SK하이닉스 채용문의처에 지원서 입력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학회 승인을 받은 상태라면 아직 출판 전이라도 연구 성과로서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이력서의 연구 실적란과 자기소개서에 전략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판일이나 발표일 입력이 필수값으로 설정되어 시스템상 빈칸 제출이 불가능하다면 승인 통보를 받은 날짜나 승인 확정월을 작성하면 됩니다. 날짜를 입력한 뒤 논문 제목 옆이나 비고란에 승인 완료 및 발표 예정 상태임을 명시해 두면 서류 검증 시 오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00자 경험기술서나 주요 연구 실적 요약란에 연구 주제와 기여도, 본인의 핵심 성과를 상세히 녹여내어 전문성을 강조하기를 권합니다. 다가오는 채용 전형에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대학원생 신분으로 SK하이닉스 지원 시 논문이나 학회 실적이 확정되었으나 아직 발표 전이거나 출판되지 않은 경우, 이력서의 연구 실적이나 논문 관련 항목에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회 게재가 최종 승인된 상태라면 발표일이나 출판일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게재 확정' 또는 'Accept' 상태임을 명시하고, 비고란이나 제목 옆에 관련 내용을 적어두시면 됩니다. 날짜를 정확히 적기 어렵다면 출판 예정 시기나 학회 예정 사항임을 괄호 안에 부연 설명하는 방식으로 작성하시면 인사담당자가 실적을 파악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공백으로 비워두기보다는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상태를 솔직하게 기재하는 것이 연구 역량을 어필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석사로 양산기술/공정기술 or R&D 지원
안녕하세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희망하는 IST 학부생입니다. 박사까지는 할 자신이 없고 학사/석사취업을 희망합니다. 석사는 보통 소자/R&D에 지원하시나요? 아님 이쪽 직무를 원한다면 박사까지 하는 게 좋은가요? 요즘 양산기술/공정기술에도 석사나 중고신입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석사로 양산기술/공정기술 지원하는 건 조금 아쉬울까요....?
Q. 하이닉스 소자, PE, 양산기술 중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ky 전기전자공학부 재학중인 4학년 학생이며 학점은 4.2/4.5 정도입니다 금번 하이닉스 채용에서 PE와 양산기술 중 어느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경험은 - 학부연구생 6개월(광 특성 활용 멤리스터/뉴로모픽 소자 연구, 소자 제작과 특성 측정) - 기업 인턴 2개월(전력반도체 소자 평가/테스트 및 데이터시트 작성, TCAD 약간) - 인버터/플립플롭/sram 셀 레이아웃, DRC, LVS 과제 학부 수업은 소자, 회로, 공정 골고루 들었습니다 소자, PE 직무 가장 희망하지만 워낙 티오도 적고 중고신입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공정 쪽은 학부 수업 A+인 것과 학부연구생하면서 소자 제작해본 것 외에는 스펙이 없습니다… 경험들이 다 여기저기 걸쳐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하이닉스 기반기술 AT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중고신입 준비중이며, 직무 이해도가 부족해 현직자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저는 배터리 셀 개발 및 양산 트러블 슈팅 업무를 진행중입니다. 질문 1. 제 스펙이 AT 직무에 적합할까요? 트러블 슈팅을 하다보니 표면분석: FIB-SEM EDS/TEM/조도분석/광학•레이저 현미경 구조분석: XRD/Nano- CT(XRM)/기공분석(MIP) 화학성분분석: XRF/분자결합분석(FT-IR)/ICP/IC 등의 분석 업무를 수행했는데요, 대부분 오퍼레이터 혹은 외부 기관에 의뢰해 분석하다보니 깊게 알거나 직접 다룬 경험은 부족한 상황이기에, 제가 AT 직무에 적합한지 의문이 있습니다. 1-1. 위 분석 중 실제로 활용하는 분석이 있을까요? 2. AT 직무에서 3D 시뮬레이션에 대한 수요가 있을까요? (석사 학위 3D 시뮬레이션) 3. AT 직무는 트러블 슈팅(양산/개발)/개발 및 양산품 검증/장비개발 중 어디에 가까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